청각장애인 관객을 위해 사회자 멘트를 수어로 실시간 통역하고, 연주곡 전곡의 가사를 한글 자막으로 제공한다.
또 광장을 찾은 시민 누구나 공연을 볼 수 있도록 KT 광화문빌딩 외부 대형 스크린에 공연 실황을 실시간 송출한다.
'광화문광장에서 만나는 아리아' 공연은 많은 시민이 일상에서 클래식 음악을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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