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납세 기록 유출을 문제 삼아 국세청(IRS)을 상대로 냈던 거액의 손해배상 소송을 취하하면서 측근을 위한 보상금 명목으로 대규모 기금을 조성하기로 했다.
정치적 목적으로 기소됐다고 주장하는 트럼프 대통령의 측근과 지지자에게 세금으로 보상금을 지급하는 길이 열린 것이다.
전임 조 바이든 행정부에서 정치적 목적으로 기소됐다고 주장하는 트럼프 대통령의 측근 및 지지자가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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