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은 나중에…” 한화 이글스 허인서(23)는 17일 수원KT위즈파크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원정경기서 통산 2번째 고의4구를 기록했다.
타자를 고의4구로 거르는 팀의 의도는 상황마다 다르다.
허인서는 7-7로 맞선 9회초 2사 1·3루서 고의4구로 출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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