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자녀는 엄마가 집에서 돌봐야 한다”는 인식에 처음으로 반대가 동의보다 많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첫 조사 당시에는 동의가 반대보다 47%포인트 많았지만 이번 조사에서는 반대가 동의를 근소하게 앞섰다.
이에 따라 맞벌이 부부 간 가사·돌봄 시간 격차는 2014년 180분에서 2024년 103분으로 77분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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