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한미 통산 200승에 도전했던 한화 선발 투수 류현진은 1회말 2실점에도 5회까지 추가 실점 없이 이닝을 소화해 승리 투수 요건을 충족했다.
한화 박승민 투수코치의 투구폼 수정 제안을 고사한 김서현은 제구력을 다시 잡기 위해 퓨처스리그 등판을 소화하고 있다.
김서현은 2군으로 내려간 뒤 지난 16일 퓨처스리그 강화 SSG 랜더스전에 등판해 1이닝 무피안타 1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