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최대 재벌 아다니그룹의 가우탐 아다니 회장을 겨냥한 미국 연방검찰의 형사소추가 전격 철회됐다.
지난해 11월 뉴욕 동부연방지검은 아다니 회장과 조카 등 8명을 증권사기 및 뇌물공여 혐의로 기소한 바 있다.
아울러 인도 정부 관리들에게 2억5천만 달러(약 3천700억원) 상당의 뇌물을 제공하고 대규모 태양광 발전 사업권을 부당하게 따냈다는 의혹도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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