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검찰, 투자 약속한 인도 아다니 회장 사기 혐의에 면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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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검찰, 투자 약속한 인도 아다니 회장 사기 혐의에 면죄부

미국 검찰이 인도 최대 부호인 구아탐 아다니 아다니그룹 회장의 형사 기소를 전면 철회하기로 했다.

미 뉴욕 동부연방지검은 18일(현지시간) 법원에 제출한 서한에서 사기 등 혐의로 기소된 아다니 회장에 대한 공소를 기각해 달라고 판사에게 요청했다.

검찰은 당시 공소장에서 아다니 회장 등이 미국 투자자들을 비롯한 글로벌 금용사들로부터 수십억달러(수조원)대 자금을 확보하고자 재무제표를 허위로 꾸미고 인도 공무원들에게 2억5천만달러(약 3천700억원) 이상의 뒷돈을 건넨 대가로 대규모 태양광 에너지 개발사업에 특혜를 받았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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