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는 가자지구 지도자 겸 군사조직인 알 카삼 여단의 총사령관으로 모하메드 우데를 선출했다고 사우디아라비아 유력 매체 아샤르크알아우사트가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최근까지 하마스의 가자지구 지도자겸 알카삼 여단의 총사령관을 맡아온 이즈 알딘 알하다드는 지난 15일 이스라엘의 표적 공습에 사망했다.
가자전쟁을 촉발한 2023년 10월 7일 이스라엘 남부 기습 공격 당시 알 카삼 여단의 군사정보 수장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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