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혁명수비대, 호르무즈 해저 광케이블 통제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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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혁명수비대, 호르무즈 해저 광케이블 통제 시사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한 이란 혁명수비대(IRGC)가 해협을 통과하는 해저 인터넷 광케이블에 대해 허가제를 도입할 수 있다고 18일(현지시간) 밝혔다.

혁명수비대는 이날 소셜미디어 게시글을 통해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통제권을 확립함에 따라, 이란은 자국 영해의 해저 및 하층토에 대한 절대적 주권을 근거로 이 해로를 통과하는 모든 광케이블이 허가 대상임을 선언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혁명수비대 측 매체인 세파 뉴스는 영국 싱크탱크 '폴리시 익스체인지'의 보고서를 인용, 호르무즈 해협 해저에 매설된 광케이블을 통해 매일 10조 달러 이상의 글로벌 금융 거래가 처리되고 있다고 언급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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