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지는 비공개 정상회담에서는 양국 관계의 핵심 쟁점들이 집중 조명될 전망이다.
타스통신과 신화통신이 공동 기획한 양국 관계 역사 사진전 관람이 포함됐으며, 리창 중국 총리와의 별도 회동에서는 무역·경제 협력이 논의된다.
푸틴 대통령 방중은 지난 2월 화상 정상회담 직후 확정됐으나, 트럼프 대통령의 일정은 원래 3월 말에서 4월 초로 잡혔다가 이란 전쟁 여파로 미뤄진 것이라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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