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0일(현지시간) 중국을 국빈 방문하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정상회담이 20일 열린다고 타스, 리아노보스티 통신이 18일 보도했다.
두 정상은 회담에서 탄화수소(석유·천연가스 등) 관련 의제를 심도있게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고 우샤코프 보좌관은 언급했다.
우샤코프 보좌관은 "트럼프 대통령과 푸틴 대통령의 (중국) 방문은 아무런 연관성이 없다"고 선을 긋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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