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세미루가 감정이 북받쳐 경기 후 예정됐던 작별 기자회견을 취소했다.
영국 ‘더 선’은 “카세미루는 노팅엄전 이후 자신의 맨유 생활을 돌아보는 기자회견에 참석할 예정이었다.하지만 경기 종료 후 감정이 크게 북받쳤고, 결국 언론 앞에 서기 어려운 상태가 됐다”고 전했다.
이제 카세미루는 팬들의 박수 속에 올드 트래포드와 작별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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