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페르시아만 해협청' 엑스 계정 개설(종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이란 '페르시아만 해협청' 엑스 계정 개설(종합)

호르무즈 해협 통항을 관리한다는 명분으로 이란 정부가 설립한 것으로 알려진 '페르시아만 해협청'(Persian Gulf Strait Authority·PGSA)의 엑스 계정이 18일(현지시간) 개설됐다.

첫 글이 올라온 지 약 4시간 뒤 이 계정엔 "페르시아만 해협청(PGSA)은 호르무즈 해협 통항 관리를 위한 통제기구이자 이란 이슬람공화국의 법적 대표 기관이다.이란 군당국과 당국자들이 앞서 설정한 호르무즈 해협 지정 구역 내 항행은 본 기관과 완전히 조율해야 하고 허가없는 통항은 불법으로 간주될 것"이라는 경고글이 게시됐다.

선박들은 이런 정보를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기 전 이란 당국에 미리 이메일로 제출해야 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