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장 각오했는데 ‘한 방’이 끝냈다... 문도엽, 18번 홀 환상 칩샷으로 경북오픈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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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장 각오했는데 ‘한 방’이 끝냈다... 문도엽, 18번 홀 환상 칩샷으로 경북오픈 정상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베테랑 문도엽(35)이 마지막 홀에서 터뜨린 환상적인 칩샷 한 방으로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우승 상금은 1억4000만 원.

이번 우승으로 문도엽은 KPGA 투어 통산 6승째를 수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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