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베테랑 문도엽(35)이 마지막 홀에서 터뜨린 환상적인 칩샷 한 방으로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우승 상금은 1억4000만 원.
이번 우승으로 문도엽은 KPGA 투어 통산 6승째를 수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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