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켄터키주 연방 하원의원 경선을 하루 앞둔 18일(현지시간) 토머스 매시(공화·켄터키) 하원의원을 또다시 저격하고 나섰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서 "공화당의 길고도 유서 깊은 역사상 최악의 하원의원은 토머스 매시"라며 "그는 일을 방해하는 사람이자 바보"라고 말했다.
켄터키주에서는 오는 19일 공화당 연방 하원의원 경선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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