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의 스페인 미드필더 페르민 로페스가 수술대에 오르면서 첫 월드컵 출전이 무산됐다.
BBC 역시 "로페스는 바르셀로나에서 뛰던 중 입은 발 골절로 월드컵에 출전하지 못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전했다.
로페스는 데뷔 시즌부터 42경기 11골 1도움을 기록하며 눈도장을 찍었고, 2024-2025시즌에도 46경기 8골 10도움을 기록하며 2년 연속 두 자릿수 공격포인트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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