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행 티켓 따낸 동갑내기 송범근-김진규, “포기하지 않은 덕분에 맺은 결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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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행 티켓 따낸 동갑내기 송범근-김진규, “포기하지 않은 덕분에 맺은 결실이죠”

전북 현대의 1997년생 동갑내기 골키퍼 송범근(29)과 미드필더 김진규(29)는 2026북중미월드컵 최종 엔트리(26명)에 이름을 올린 뒤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송범근은 “소속팀서 좋은 모습을 보이지 못했으니 대표팀의 부름을 받지 못한 건 당연했다.월드컵에 나가기 위해 변화가 필요했다.지난해 (경기를 뛸 수 있는) 전북 복귀를 비롯한 모든 수단을 동원했다”며 “2022카타르월드컵 최종 엔트리엔 들었지만 대표팀과 멀어졌던 기간이 길었다.북중미월드컵 명단 발표 전까지 마음을 놓지 못했다”고 돌아봤다.

소속팀서 좋은 활약을 보이면 다시 태극마크를 달 수 있다는 생각으로 처절하게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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