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한 판사가 고속도로 통행료를 내지 않으려 꼼수를 썼다가 파면될 상황에 처했다.
판사 징계 여부를 결정하는 고등사법평의회는 최근 이 판사에 대한 징계 심리를 열었다.
해당 판사는 첫 번째 과태료 통지서가 날아오자 차량 번호판을 도용당했다고 허위 신고를 한 뒤 새 번호판을 발급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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