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타스님뉴스가 협상단 측근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한 내용을 보면, 기존 14개 조항 제안에 대한 미국의 답변이 최근 도착했고 이란은 일부 내용을 손질해 같은 형식의 수정안을 다시 보냈다.
바가이 대변인은 미국의 새 제안들이 며칠간 내부 검토를 거쳐 17일 이란의 의견이 다시 전달됐다고 밝히며 "파키스탄이 중재하는 협상 프로세스는 현재 진행형"이라고 강조했다.
동결된 이란 자산 문제에서 미국은 현재까지 25%만 풀어주겠다는 입장인데, 이란은 핵 활동 제한 범위와 자산 해제 규모 모두 재검토를 요청하고 있다고 소식통은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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