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국진, 인순이 남편과 신경전…"골프 치다 사람 많이 잃을 듯" 일침 (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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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진, 인순이 남편과 신경전…"골프 치다 사람 많이 잃을 듯" 일침 (조선의 사랑꾼)

김국진이 인순이 남편과 골프 대결 중 신경전을 벌였다.

타격을 하던 인순이 남편은 그만 공을 연못에 빠트리고 말았고, "왜 그렇게 쳤어!"라며 자책했다.

씨익 웃은 김국진은 "왜 물에 빠진 거냐"며 골프 교수인 인순이 남편에게 질문했고, "교수님도 실수를 다 하시는구나"라며 깐족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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