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보다 못한 주장? 결코 아니었다…‘시즌 아웃’ 로메로, 매일 데 제르비 감독과 통화+아침마다 사무실 방문 ‘숨은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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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보다 못한 주장? 결코 아니었다…‘시즌 아웃’ 로메로, 매일 데 제르비 감독과 통화+아침마다 사무실 방문 ‘숨은 리더십’

이로써 토트넘은 남은 두 경기에서 승점 1점만 추가해도 사실상 잔류를 확정할 수 있는 위치에 놓였다.

로메로가 출전 여부와 관계없이 주장으로서 팀 상황을 공유하고, 감독과 지속적으로 소통했다는 의미였다.

로메로가 다음 시즌에도 토트넘에 남을 것인지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데 제르비 감독은 “좋은 질문이지만 지금은 타이밍이 아니다.무엇보다 현재 우리의 초점은 첼시전에 맞춰져 있다.그리고 로메로는 훌륭한 선수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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