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고 ‘소풍’ 없애고 ‘수학여행’ 없애는 건 답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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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소풍’ 없애고 ‘수학여행’ 없애는 건 답이 아니다

온갖 민원들과 그로 인해 학교와 교사가 소극적이어지면서 소풍도 안 가고, 수학여행도 안 가고, 점심시간에 축구도 못 하게 하는 등의 이야기들이 들리고 있다.

박성준 센터장(다소니자립생활센터)은 “물론 정당한 교육활동을 두고 자기 자식에 대한 과잉 보호 때문에 과도하게 민원을 넣는 이런 학부모들에 대해서 옹호할 생각이 전혀 없다”고 전제했다.

비슷한 시기 박 센터장은 본인 스레드에도 “체험 학습과 소풍에 대한 찬반이 교사의 피해 사례 케이스 스터디도 아닌데 자꾸 그런 사례들만 가지고 와서 얘기를 한 방향으로만 끌고 가진 말았으면 한다”며 “결론은 정해져 있고 체험 학습 찬성하면 교사 고충 모르는 사람으로 몰진말자! 모든 사람이 교사의 입장에서 체험 학습 폐지에 동의해야 되는 건 아니잖아?”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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