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 25일 AI 회칙 발표…트럼프에 찍힌 앤트로픽 창업자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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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25일 AI 회칙 발표…트럼프에 찍힌 앤트로픽 창업자 참석

이번 발표 행사에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와 갈등을 빚는 앤트로픽의 공동 창업자가 참석한다.

레오 13세의 회칙 '레룸 노바룸'이 공표된 지 135주년이 되는 날이다.

앤트로픽은 AI 기술을 감시나 무기 개발에 사용할 수 없도록 해 트럼프 행정부와 갈등을 빚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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