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족 참여형 고구마 체험 운영 부산 영도구는 지난 5월 16일부터 17일까지 조내기 고구마 역사기념관과 역사공원 일원에서 '조내기 고구마구마'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 업사이클링·환경교육 접목 참가자들은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조내기 고구마 역사기념관을 둘러보며 지역 역사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영도구는 버려지는 자원을 재활용하는 과정을 통해 어린이와 가족들이 자연스럽게 자원순환과 환경보호 의미를 체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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