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케인이 득점왕 트로피를 두고 재치 있는 농담을 남겼다.
경기 후에는 뮌헨의 우승 세리머니가 펼쳐졌고, 케인의 득점왕 트로피 수여식도 함께 진행됐다.
토트넘 훗스퍼에서 오랜 시간 활약한 케인에게는 대포 모양의 트로피가 북런던 라이벌 아스널을 연상시킬 수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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