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공사는 18일 차바위가 은퇴 의사를 전달해 옴에 따라 그 뜻을 존중해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그는 13시즌 동안 통산 531경기에 출전해 구단 역대 출장 2위 기록을 썼다.
그는 구단을 통해 "13년간 이어온 선수 생활을 마무리한다는 것이 쉬운 결정은 아니었다.시즌 중반부터 고민해 왔고, 지금이 내려놓을 적기라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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