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그룹 여직원 330여명 개인정보 유출…"내부 소행 가능성"(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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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그룹 여직원 330여명 개인정보 유출…"내부 소행 가능성"(종합)

CJ그룹 임직원 개인정보가 텔레그램 채널을 통해 유출돼 회사 측이 경위 조사와 수사 의뢰에 나섰다.

회사 측은 확인 결과 해당 정보가 실제 CJ그룹 전·현직 임직원의 정보와 일치하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설명했다.

CJ그룹 관계자는 "외부 해킹 정황이 없어 내부자의 유출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며 "관계기관 신고와 수사 의뢰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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