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몽이 더보이즈의 계약해지와 위약금에 대해 이야기했다.
라이브 방송에서 MC몽은 "우리가 더보이즈에게 15억을 줬다.계약금을 165억원을 줬다.3배를 준 거다.165억을 주고 처음 (앨범) 제작비만 70억이 들었다.백현 첫 번째 앨범은 100억 들었다.두 번째 앨범이 50억 정도 들었을 거다"라고 설명했다.
MC몽은 "저는 투자를 받자고 얘기했다.차가원이란 여성은 투자를 거절하고 자기 돈만 쓴 거다.멍청하게.그래서 사기를 당하는 거다"라며 "연예인들 나가는 거 보고 얼척이 없더라.저는 이전 소속사 나가려고 위약금 11억을 주고 나왔다.더보이즈는 1인당 15억을 받았으면 80억은 토해놓고 나와야한다.이것도 싫다고 하는 것 아니냐.이게 무슨 진상이냐"라고 안타까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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