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에서 신작 ‘호프’를 선보인 나홍진 감독이 영화의 출발점과 함께 속편 가능성을 시사했다.
영화 속 외계인 CG에 대해서는 다시 나 감독이 마이크를 잡았다.
한편 ‘호프’는 나 감독이 ‘곡성’ 이후 10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으로,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황정민)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전해 들으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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