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아시아쿼터 교체 어렵다? '호주산' 유격수, 2군서도 연이틀 실수 어쩌나→18일 LG전 포구 실책+4타수 무안타 침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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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아시아쿼터 교체 어렵다? '호주산' 유격수, 2군서도 연이틀 실수 어쩌나→18일 LG전 포구 실책+4타수 무안타 침묵

데일은 18일 함평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 퓨처스리그 LG 트윈스전에 1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데일은 시즌 초반 개막 후 이어간 15경기 연속 안타 행진으로 '2.2억의 기적'으로 불렸다.

데일은 지난 17일 처음 퓨처스리그 경기에 나서 4타수 2안타를 기록했지만, 두 차례 실책을 저질러 아쉬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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