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칸] ‘호프’ 나홍진 “조인성, 무릎 부상에도 숲속 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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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칸] ‘호프’ 나홍진 “조인성, 무릎 부상에도 숲속 뛰어”

나홍진 감독이 조인성의 부상 투혼을 언급했다.

이날 나 감독은 “‘호프’가 현대적이지 않고 원시적인 영화이길 바랐다.

그때는 ‘달릴 일은 없다’고 자신했는데 (촬영하면서 조인성이) 계속 숲속에서 뛰어다녔다”며 고맙고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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