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가 주식에 1억 넣어 11억 넘게 불린 사연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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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가 주식에 1억 넣어 11억 넘게 불린 사연 털어놨다

개그맨 김준호가 방송을 통해 과거 주식 투자로 막대한 수익을 올릴 기회를 맞이했으나 결국 원금까지 모두 상실하게 된 실패 비화를 공개해 화제가 됐다.

김준호는 "그래서 거기에 더 넣었는데 한 달 만에 싹 사라졌다"며 "10배 뛰었던 게 내 돈도 마이너스가 됐다"고 밝히며 추가 매수 이후 불과 한 달이라는 짧은 기간 만에 눈앞의 수익금은 물론이고 자신이 처음 투입했던 소중한 원금까지 크게 잃게 된 결말을 전했다..

어떻게 빼느냐"라고 하소연하며 2019년에 처음 매수한 주식을 현재까지 무려 7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처분하지 못한 채 고스란히 떠안고 있는 비자발적 장기 투자자의 현실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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