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개교 80주년 맞아 단오 체험행사…지역민 참여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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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개교 80주년 맞아 단오 체험행사…지역민 참여 확대

◆ 단오·개교 80주년 연계 문화행사 운영 부산대학교 박물관은 5월 19일부터 28일까지 부산·양산·밀양캠퍼스와 금정구 지역아동센터 등에서 '더위야 물렀거라, 수릿날과 단오부채'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행사는 단오 체험 프로그램과 개교 80주년 기념 프로그램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 지역사회 연계 전통문화 교류 확대 부산대 박물관은 이번 행사를 통해 단오와 전통 세시풍속의 의미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소통하는 문화 프로그램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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