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장애이해 공감토크 운영…지역사회 참여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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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장애이해 공감토크 운영…지역사회 참여 확대

◆ 장애 공감문화 확산 위한 강연 개최 부산대학교 장애학생지원센터는 5월 20일과 26일 교내 성학관에서 '2026 장애이해 공감토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대학·지역사회 함께하는 공감 프로그램 확대 부산대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를 사회 구성원의 다양성으로 이해하는 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임용재 부산대 장애학생지원센터장은 "장애를 이해의 대상이 아니라 함께 살아가는 사회 구성원으로 바라보는 계기를 만들기 위해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장애 공감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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