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성 집단 성폭행, 그런데 "2명은 무죄 받았어" 충격 발언→이란 육상연맹회장 "국민들께 불편 사과, 일부 증거 부족" 어떻게 이런 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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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성 집단 성폭행, 그런데 "2명은 무죄 받았어" 충격 발언→이란 육상연맹회장 "국민들께 불편 사과, 일부 증거 부족" 어떻게 이런 말을…

이란육상연맹이 자국 육상 선수 3명 등 총 4명이 지난해 5월 한국 20대 여성을 집단 성폭행하고도 2명이 무죄받은 사건을 최근 거론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란 혁명수비대 목소리를 대변하는 것으로 알려진 타브나크 통신의 17일 보도에 따르면 에산 하다디 이란육상연맹 회장은 한국 여성 성폭행 사건과 관련해 "이란 국민들에게 불편을 끼친 것에 대해 사과한다"면서도 "4명 중 2명은 객관적 증거 부족으로 무죄 판결을 받았다"고 언급했다.

이후 4명 모두 구속기소됐으며 지난해 12월 16일 열린 1심 선고공판에서 선수 1명 등 2명은 특수강간 혐의가 인정돼 각각 징역 4년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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