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동래교육지원청, 통합방과후학교 안전 점검…운영 컨설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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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래교육지원청, 통합방과후학교 안전 점검…운영 컨설팅 실시

◆ 통합방과후학교 운영기관 현장 점검 동래교육지원청은 관내 통합방과후학교 운영 기관 6곳을 대상으로 '상반기 초등 통합방과후학교 안전점검 및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초등 통합방과후학교는 지역기관과 대학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다양한 맞춤형 방과후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류광해 동래교육지원청 교육장은 "현장 점검을 통해 통합방과후학교 운영 상황과 안전관리 체계를 살펴볼 계획"이라며 "지속적인 현장 지원과 컨설팅으로 안정적인 운영을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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