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하는 축구대표팀이 18일 저녁 본선을 앞두고 마지막 담금질을 할 사전캠프로 떠났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 본진은 18일 19시 40분 항공기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로 출국했다.
이번 대회 조별리그 1, 2차전을 해발 1천571m의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치르는 홍명보호는 고지대 적응력을 높이기 위해 비슷한 고도(약 1천460m)의 솔트레이크시티에 사전캠프를 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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