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국가대표팀 선수들이 1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로 출국하고 있다.
축구국가대표팀 배준호가 1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로 출국하기 직전 팬들에게 사인을 하고 있다.
홍명보 감독(57)과 코칭스태프, 그리고 백승호(29·버밍엄시티)와 엄지성(24·스완지시티), 배준호(23·스토크시티) 등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시즌을 마친 3명과 국내파 선수, 훈련 파트너를 포함한 12명이 이날 먼저 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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