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관 협력 기반 금융지원 협약 체결 부산시는 18일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부산상공회의소, 기술보증기금, BNK부산은행과 '부산 중소기업의 지속경영을 위한 M&A 활성화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부산시는 2.0% 이차보전을 지원하고,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부산상공회의소는 지원 대상 기업 추천과 사업 안내를 맡는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단순 자금 지원을 넘어 기업 발굴과 보증, 금융지원, 성장으로 이어지는 지원 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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