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과 나이지리아군이 17일(현지시간) 나이지리아 북동부에서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를 겨냥해 공습했다고 미군 아프리카사령부(AFRICOM)가 18일 밝혔다.
AFP와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AFRICOM은 이날 성명에서 공습 사실을 밝히며 "미군과 나이지리아군의 피해는 전혀 없으며 IS의 피해 상황을 파악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양국 군은 지난 15일 밤 나이지리아 북서부 보르노주를 공습해 알 미누키를 제거했다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볼라 티누부 나이지리아 대통령이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