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감독이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의 잔류가 사실상 어려워졌다는 점을 인정했다.
웨스트햄은 17위 토트넘 훗스퍼(승점 38)와의 격차를 좁혀야 최종전까지 잔류 희망을 이어갈 수 있었다.
이후 추가 득점은 나오지 않았고, 웨스트햄은 1-3 패배로 경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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