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타바이러스 크루즈선 네덜란드 복귀…선원·의료진 격리(종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한타바이러스 크루즈선 네덜란드 복귀…선원·의료진 격리(종합)

한타바이러스 집단 감염이 발생한 고급 크루즈선 'MV 혼디우스'가 소독 작업을 위해 18일(현지시간) 모항인 네덜란드 로테르담 항구에 입항했다.

앞서 크루즈선 승객과 승무원 등 120여명은 스페인령 카나리아제도에서 하선해 네덜란드·미국·영국·독일·프랑스 등으로 귀국해 감염병 대응 방침에 따라 격리에 들어간 상태다.

MV 혼디우스호는 지난 2일 한타바이러스에 의한 집단 발병 사례가 WHO에 처음 보고됐을 당시 23개국 출신 승객과 승무원 약 150명을 태우고 있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