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1 ‘한국기행’ ‘'억' 소리 나는 그녀들’ 1부에서는 전라남도 담양에서 ‘곰보배추’로 연 매출 13억 원을 올린 최미경 씨의 이야기가 소개된다.
최미경 씨가 농업의 길을 걷기 시작한 것은 농부인 남편과 함께였다.
10년의 실패를 딛고 일어선 최미경 씨의 성공 사례는 지속적인 학습과 도전 정신이 어떤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는지를 여실히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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