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구 인플루언서' 해커(본명 안광준)가 4년 만에 복귀한 프로당구 투어에서 또 한 번 역대급 돌풍을 일으켰다.
이날 경기에서 해커는 1세트 초반 산체스의 큐가 잠잠한 사이에 3이닝까지 1-4-5 연속타로 10점을 득점하며 10:1로 크게 앞섰다.
5이닝에 산체스가 5득점을 시작으로 9이닝에는 점수가 10:10 동점이 됐지만, 10이닝 선공에 나선 해커가 남아있던 5점을 한 큐에 쓸어 담으면서 1세트 승부를 15:10으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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