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위원장은 "전 평론가나 학자가 아니라 기관장으로서보기에 조심스럽지만 너무 놀라웠다고 이야기했다"며 "이런 모습을 볼 때 한국 영화에 대한 올해 칸의 관심이 굉장히 크구나 느껴진다"고 이야기했다.
마지막으로, 한상준 위원장은 경쟁부문에 진출한 나홍진 감독의 '호프'를 향한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제일 바라는 건 좋은 결과"라는 그는 "오늘 아침에도 많은 외국분들이 '호프'에 대해 참 좋은 이야기를 많이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