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지난 16일 오전 10시 40분~낮 12시 사이 안산시 단원구 반달섬 소재 모델하우스 안에서 미술작가인 정광채 서울미술협회 부이사장의 최신 작품 5점, 총 3천만원 상당의 미술품을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의 집에서 피해 미술품 4점을 확보했다.
경찰 관계자는 "피의자가 훔친 미술품이 정확히 몇 점인지 확인하고, 이를 판매하려 했는지 아니면 단순히 소장하려 했는지 등을 조사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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