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지역화폐와 공공배달앱 활용 혜택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알리기 위해 5월부터 6월까지 주요 다중이용시설과 상권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현장 홍보 활동을 집중 전개하고 있다.
주요 지원 내용은 지역화폐 충전 시 10% 인센티브 지급(월 최대 10만 원), 연매출 3억 원 이하 소규모 가맹점 이용 시 10% 캐시백 제공(월 최대 10만 원), 5월과 9월 전체 가맹점 대상 결제 캐시백 지급 등이다.
한편 시는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을 통해 지역화폐로 결제할 경우 추가 20% 캐시백 혜택(월 최대 2만 원)도 제공해 소비자 혜택을 한층 강화하고, 해당 혜택은 올해 12월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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