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신록이 짙어지는 5월을 맞아, 오는 16일부터 6월 30일까지 역사와 자연환경이 어우러진 세계유산 조선왕릉 숲길 9개소를 개방한다고 15일 밝혔다.
▲ 구리 동구릉 숲길(사진=국가유산청).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 관계자는 "숲길 개방을 통해 방문객들이 신록으로 물든 숲길을 걸으며 조선왕릉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봄의 정취 속에서 치유와 휴식을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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