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무협의 없었다" 주장 정승윤 후보 캠프는 18일 부산진경찰서에 최윤홍 후보에 대한 고발장을 제출하고 관련 성명서를 발표했다.
캠프는 최 후보 측이 언급한 '5월 12일 실무협의'와 관련해 "정승윤 캠프 내 누구도 공식 연락을 받은 사실이 없다"고 주장했다.
이어 "존재하지 않는 실무협의가 있었던 것처럼 공표하고 그 무산 책임을 정승윤 후보 측에 돌린 것은 유권자 판단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사안"이라며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에 대한 법적 책임을 묻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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