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의 한 노래방에서 흉기를 휘둘러 지인 1명을 살해하고 1명에게 중상을 입힌 60대 남성의 신상이 오는 27일부터 공개된다.
위원회는 △피해의 중대성 및 범행 잔인성 △충분한 범행 증거 △범죄예방 등 공공 이익 등에 따라 피의자 신상정보 공개가 필요하다고 판단한 것으로 확인됐다.
A 씨는 지난 9일 오전 5시께 충북 청주시 흥덕구 운천동의 한 노래방에서 지인 B 씨(50대)와 C 씨(40대)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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